What is Hericium Erinaceum?

노루궁뎅이 버섯이란?

첫번째

First

버섯의 모양이 노루의 엉덩이에 달린 꼬리를 닮았다고 하여 붙혀진 노루궁뎅이 버섯 (학명 Hericium erinacium, 산호침 버섯과과) 주로 한국과 일본, 중국에 서식하는 버섯으로 여름에서 가을 까지 참나무, 떡깔나무등 활엽수의 생목이나 고사목에서 성장을 합니다. 지름 5~20cm, 반구 형태에 부드러운 백색의 긴털로 뒤덮혀 있습니다.

두번째

Second

중국에서는 원숭의 머리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여 후두고라고도 불리우고, 일본에서는 수도승의 옷에 달린 장식과 비슷 하다고 하여, 야마 부시타케로 불리워 지는 노루궁뎅이 버섯.

세번째

Third

노루궁뎅이 버섯은 야생 개체수가 적기 때문에, 예로 부터 산삼보다 귀한 버섯으로 알려져 왔으며, 한방의 묘약으로 약선 요리와 궁중요리에 활용된 버섯으로 중국에서는 곰발바닥, 제비집, 상어지느러미와 함께 4대 진미 요리중의 하나로도 잘 알려진 진귀한 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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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cium Erinaceum History

노루궁뎅이버섯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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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cium Erinaceum History

노루궁뎅이버섯은 아주 오래전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된 버섯으로 중국에서는 3,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청나라 황제는 하루에 한끼는 반드시 노루궁뎅이버섯 요리를 먹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노루궁뎅이버섯 전문 요리사를 두고 남쪽으로 시찰을 나갈 때마다 노루궁뎅이 버섯 요리사는 데리고 다녔다고 한다. 청나라 말기 서태후도 노루궁뎅이버섯을 즐겨 먹었다고 전해진다. 20세기 30년대 <루쉰일기>에서는 루쉰 본인도 먹었으며 그의 가까운 친구에게도 선물하는 등 즐겨먹은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에서는 1960년대 초에 인공재배를 시작하였으며, 일본은 1990년대 초에 대량 재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우리나라는 2000년대 초에 노루궁뎅이버섯 재배를 시작 하게 되었다. 1999년 10월에 발간된 일본 시즈오카대학 명예교수 미즈노다카시 농학박사의 저서 "치매. 암. 당뇨병에 듣는 효능버섯, 야마부시버섯"에 의해 노루궁뎅이버섯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출처 : 바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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